education philosophy

여는 글: 혼돈 속의 제자리 찾기|발도르프 교육 공동체와 연대의 의미

글 | 동림자유학교, 김영순 이 글은 급변하는 세상의 혼돈 속에서 발도르프 교육 공동체가 지켜내야 할 본질과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2009년 전국 발도르프 학교 교사들이 처음 모였던 순간을 회상하며, 당시 교사들은 커다란 광목천에 함께 그림을 그리며,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보자”라고 맹세했습니다. 이 뜨거웠던 약속은 지난 10여 년간 한국 발도르프 교육을 지탱해온 공동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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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와 발도르프 교육|2학년 아이들의 성장과 인간 이해

글 | 장승규 (무등자유발도르프학교) 1학년 아이들은 아직 자기와 세상이 하나인 시기를 삽니다. 그러다 2학년이 되면 하나였던 세계가 둘로 분리되고, 아이 안에도 착한 모습과 욕심스러운 모습이 각각의 장면에서 따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 ‘말과 글’ 시간에 찾아오는 이야기가 바로 이솝 우화입니다. 지난 5월 여우 이야기를 다룬 장승규 선생님은, 꾀를 쓰고 꾀에 빠지는 여우를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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