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도르프학교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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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학교를 만드는 사람들|고숙영 선생님 인터뷰와 부산발도르프학교 설립 이야기

인터뷰 | 부산발도르프학교 초창기 창립 멤버 고(故) 고숙영 선생님 고숙영 선생님은 부산발도르프학교를 세운 초기 멤버 중 한 분이었습니다. 공동육아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던 시절 발도르프 교육을 처음 만났고, 전은진 선생님을 비롯한 초기 멤버들과 일주일에 한 번씩 공부모임을 이어가다 “우리 학교 하나 만들자”는 의지로 학교 설립을 결심했습니다. 1천만 원의 기부금으로 13평짜리 아파트를 얻어 학생 5명, 교사 3명(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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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 발도르프학교 통합 이야기|부천자유발도르프학교의 새로운 출발

글 | 황광열, 이혜진 (부천자유발도르프학교 학부모) 2021년, 부천학교와 인천학교가 ‘부천자유발도르프학교’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공동체가 합쳐지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발도르프교육의 지속적인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오랜 시간 쌓아 온 신뢰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그 신뢰의 토대는 통합 이전에 이미 단단히 다져져 있었습니다. 안양·부천·인천의 세 작은 학교는 담임과정 8년을 꾸려가기도 벅찼던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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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만남|발도르프 교육에서 경험한 공동체와 배움의 변화

글 | 조용미 (부산발도르프학교) 2020년은 8학년 담임과정의 마지막 해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한 해를 막 시작했는데, 개학 1주일 만에 학교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처음 겪는 세계적 감염병 앞에서 근거 없는 낙관으로 2주를 보낸 뒤, 교사는 조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젤란 이야기를 직접 써서 아이들이 집에서 읽게 했고, 수학 문제·줄넘기·리코더·하루 소감까지 빼곡한 하루 일정을 내려보냈습니다. 학교의 리듬을 집으로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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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인간과 동물 주기수업|발도르프 교육에서 배우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글 | 이은하 (동림자유학교 교사) 4학년은 아이들이 ‘루비콘’을 지나 세상과 자기 자신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 해의 첫 자연과학 수업인 ‘인간과 동물’은 곧바로 동물 이야기로 들어가지 않고, 먼저 ‘나(인간)’를 바라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친구 한 명이 교실 앞에서 천천히 돌고, 반 아이들은 그 앞·옆·뒷모습을 바라봅니다. 눈을 가리고 소리를 듣고, 향을 맡고, 여러 양념의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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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도르프학교연합 출범식|세상을 변화시키는 발도르프 교육의 시작

글 | 김현경 (부산발도르프학교 교사) 2021년 5월 1일, 한국발도르프학교연합이 출범했습니다. 2009년 교사연합회의 작은 모임에서 시작된 대화는 2015년 학부모들의 번역 공부모임으로 이어졌고, 2019년 학부모연합 출범과 2020년 학교연합준비위 구성을 거쳐 마침내 이 날, 정회원 13개 학교와 수습회원 2개 학교를 더한 열다섯 개 학교가 한자리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왜 학교연합이 필요한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놓치면 안 되는가’라는 질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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