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 온 푸른씨앗 20년
글 | 도서출판 푸른씨앗 도서출판 푸른씨앗의 20년은 한국 발도르프 교육 현장의 척박한 토양 위에 인지학이라는 지혜의 씨앗을 꾸준히 심어온 헌신적인 여정이었습니다. 푸른씨앗은 단순히 책을 만드는 곳을 넘어, 발도르프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와 부모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정신적인 등대’ 역할을 해왔습니다.지난 20년간 푸른씨앗은 상업적 성공보다는 현장의 절실함에 응답해 왔습니다. 번역이 까다롭고 독자층이 얇은 인지학 전문 서적들을 […]
